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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SM이 분명 밴드 만들 것이라 추측” (Play11st up)


가수 정모가 ‘본업 천재’ 면모부터 트랙스로 데뷔하게 된 계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정모는 8일 오전에 방송된 아리랑 라디오 ‘Play11st up : Feel like 11’에 출연, 먼저 신곡 ‘Marionette’(마리오네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완벽한 가창력과 시원한 고음으로 현장을 환호로 물들였다.


또 트랙스로 데뷔하게 된 이야기를 이어간 정모는 “SM에서 분명 밴드를 만들 것이고 추측했다. 그래서 중학교 3학년 때 밴드 같이하던 친구들과 오디션을 봤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당시에는 떨어졌지만, 고등학생 때 다른 친구들과 오디션을 같이 봤는데 저만 캐스팅이 됐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출처 : https://naver.me/5gr5idCJ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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