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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나잇’ 정모 “편지, 최근에도 받아본 적 있다”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에 출연한 정모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캡처


가수 정모가 편지에 얽힌 추억담으로 수요일 밤 볼륨을 높였다. 정모는 28일 오후 8시 5분 방송된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이하 ‘러브나잇’)에 출연했다. 간미연과 함께 ‘라떼 뮤직’ 코너를 진행한 정모는 손편지에 대한 다양한 추억담을 나누며 듣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정모는 다채로운 사연을 소개하는가 하면, 연애세포를 깨우는 선곡까지 도우며 존재감을 뽐냈다. 또 정모는 최근에 손편지를 받아본 게 언제인지를 묻는 질문에 “공연하면서 팬 분들에게 편지를 받고 있다. 마음이 담긴 글을 적어주시는데, 상자에다 다 모아두고 있다”라고 대답하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정모는 “팬분들이 편지 보내주시면 간직하겠다”라고 덧붙이며 스윗한 면모를 자랑, 스튜디오를 훈훈한 분위기로 장식했다. ‘러브나잇’에서 감성 DJ 활약을 펼친 정모는 또 한 번 시청자들을 만날 것을 약속, 다음주에는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를 더욱 높였다. 정모는 다양한 방송은 물론 뮤지컬 ‘볼륨업’을 통해 다방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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